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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조스 재산 얼마일까?

제프 베조스는 미국의 대기업인 아마존닷컴의 창업자이자 회장 겸 CEO 입니다 세계 최초로 대기업이 된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 닷컴을 1994년에 창립하였으며 2018년 현재까지도 CEO로 재직중입니다. 2017년 7월 빌 게이츠를 넘어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으며 2018년 현재까지 그 자리를 유지중인 인물입니다. 참고로 3위는 워렌 버핏이며 4위는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창립자) 입니다.

2018년 9월 기준 그의 재산은 약190조원이며 이 수치는 빌 게이츠의 현재 재산 및 지금까지 기부한 모든 기부금 액수를 합친 액수보다도 더 많은 재산으로 현재 세계 최고의 갑부입니다. 제프 베조스는 1964년 1월 12일 미국 뉴 멕시코주 엘버커키에서 테드 졸겐슨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제프의 출생 당시에 그의 아버지는18세, 어머니는 17세로 모두 고등학생이였다고 합니다.

제프 베조스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은 그의 외할아버지 프레스톤 자이스였습니다. 프레스톤 자이스는 젊은 시절 미국 국방부의 연구기관인 DAPRA 우주 공학 미사일 방어 시스템 분야의 전문가로 일했으며 원자력위원회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제프 베조스는 16살이 되던해에까지 매년 여름 방학을 텍사스에 있는 외할아버지의 농가에서 보냈는데 이 때의 경험들이 기업가의 꿈을 키우는데 큰 영향을 끼쳣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그는 휴스턴의 리버 오크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그곳에서 메인 프레임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컴퓨터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컴퓨터 사용시간의 대부분을 친구들과 스타트랙 게임을 하면서 보냈고 초등학생 시절에 자기 방 출입문에 사이렌 경보장치를 달아서 동생들이 들어오면 알람이 켜지게 하는 등 아이디어와 기술에서 뛰어난 면모를 어렸을때부터 보였고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들의 평가도 대단했습니다.

1994년 7월 그는 회사를 때려치우고 시애틀로 출발하게 됩니다. 그의 동행은 아내와 인터넷 서점이라는 창업 아이템이였습니다. 그는 친척과 친구들에게 200만 달러의 창업자금을 투자받았고 그 중에는 베조스의 아버지인 미겔 베조스의 투자금도 있었다고 합니다. 제프 베조스는 자신의 아버지 미겔 베조스에게 성공 가능성을 30프로정도라고 이야기 한후 약 1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 1995년 7월 제프 베조스는 시애틀 자신의 집 창고에서 3대의 워크스테이션을 가지고 아마존 닷컴을 창업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1995년 7월 16일에 사업을 개시한 아마존 닷컴은 창업 일주일만에 미국 전역과 전세계 45개도시에 서적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1996년에는 월스트리트지가 아마존닷컴을 일면에 대서특필하기도 했습니다. 물품없이 온라인 카탈로그만 있는 신개념 웹사이트였기 때문입니다.